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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헤어로스 팀을 위해 모집하고 싶은 슈퍼 스타 17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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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차 직장인 전**씨는 최근 원형탈모로 병원 요법을 받고 있다. 1년 전 원형탈모가 갑작스럽게 시작됐는데,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만성적으로 재발하고 있기 때문이다. 김**씨는 '탈모를 한 번 겪어보니 식습관부터 관리 제품까지 관리에 신경이 쓰인다'고 이야기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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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수 B씨는 특별히 젊은 남성들이 '남성형 탈모'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때가 많음을 지적했다.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.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80만 명인 데 비해, 작년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세대는 5만3829명에 불과했다.

1년 후 헤어케어는 어디로 갈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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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소비자원은 '탈모 관련 물건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구매자피해도 꾸준히 응시되고 있다'며 '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'고 밝혀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