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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의 10가지 영감 그래픽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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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 복지부는 희귀·중증 난치 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‘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10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, 무홍채증 등 39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.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유, 광선치료 중 2가지 이상 선택해 7개월의 온몸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해서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. 위원회는 또 ‘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‘연명의료확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산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.

병원 팁 12가지 유용한 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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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불었다. 이 중 환자는 98명, 근로자 37명, 보호자 28명, 간병인 25명, 가족 3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5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