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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대가 탈모약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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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임기 남성은 탈모약(finsteride, dutasteride)복용 금기이다 . 때문에 탈모약을 먹는 지금세대은 가임 남성이 탈모약을 만지지 못하도록 신경써야 한다. 가임 남성이 탈모약을 흡입을 하거나 만져서 상처로 들어가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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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수 전**씨는 특출나게 젊은 남성들이 '여성형 탈모'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했다.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.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30만 명인 데 비해, 작년 여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사람은 8만3829명에 불과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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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에서 탈모로 신경쓰는 요즘사람은 6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. 국민 10명 중 1명이 탈모를 신경쓰는 것. 자연스레 탈모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. 가장 유명한 약제가 남성형 탈모(안드로젠탈모증) 치료에 쓰이는 '피나스테리드'다. 여러 사람들에겐 '프로페시아'라고 알려져있다.